아누크 부쉐론 콰트로링 종로왕에서 골드로 제작해본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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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괴팍한바나나킥49
댓글 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6-05-03 18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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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제목은 여기서 가져왔어요안녕하세요?식장 계약금 넣자마자 웨딩밴드 투어 다녀온 두 명입니다​커플링은 예전에 해봤겠지만 (해봤대요..)웨딩링은 서로에게 처음이기에..............결혼까지 한참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돌아다녀 봤어요​​사실 전 커플링 같은 커플링 !!!!! 을 별로 안 좋아해요막 로즈골드.. 큐빅.. 이런 전형적인 OST, 로이드, 금방 반지 ㅋㅋ​결혼 얘기 나오기 전에 범일동에 한 번 들른 적 있는데요놀랍게도 저희가 커플링이라고 해서 그런지?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밀그레인 금방 버전 뿐이었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어울리는 반지라도 찾아보자 .ᐟ 하고 백화점 투어 시작​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​기분탓인가 되게 자주 가는 기분이네요​티파니앤코 투게더 플래티늄(밀그레인 밴드 링)​신세계 센텀시티는 주말 기준 웨이팅 없이 들어갔고 셀러분 굉장히 친절하셨어요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주말 기준 웨이팅 30분 있었고 마찬가지로 셀러분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최대한 여러 반지 껴 볼 수 있게 먼저 권해주시고천천히 기다려 주셨어요​웨딩밴드 하면 바로 생각나는 티파니 밀그레인 ••• 어릴 때 이 반지 참 갖고싶었었는데.............​나 : 밀그레인 플래티늄 3mm (244만원)절친 : 밀그레인 플래티늄 4mm (340만원)​깔끔하고 착용감 좋고 나한테 잘 어울리고 . 근데 너무 밋밋한가 ? 라는 생각을 했어요첫번째 반지라 아직 뭐가 찰떡인지는 모르는 상태​근데 주변 사람들 반응도 좋고 사진보니 제일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한 번 더 껴보러 갔숩니다두번째 방문 때는 더 잘 맞는 사이즈로 껴 볼 수 있었는데요갑자기 3mm 너무 조그만해 보이잖아 .. ?​​그래서 4mm도 껴봤더요둘 다 밀그레인 플래티늄 4mm (340만원)​​갑자기 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 반지가 막 무거워지고왕관의 무게를 버텨라 ? 됨좋다...........절친도 4mm가 더 예뿌다네요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?​아 그리고 새로 나온 티파니 투게더 밀그레인도 껴봤는데너무 플랫한 느낌이라 취향이 아니었슴이다 .​​티파니앤코 투게더 옐로우 골드 및 플래티늄(밀그레인 밴드 링)​너무 밋밋하고 무난한가 싶어서옐로우골드 + 플래티늄 조합도 껴봤어요사진은 되게 예쁜데 ! 맑은 골드 분명 예쁜데 나랑 안 어울리는 느낌 ㅜ ...그리고 나중에 다른 반지랑 조합하기 어려울 느낌근데 또 로골은 싫어서 패스 ㅜ ㅜ 로골이 더 매치하기 어려워요​​티파니앤코 T 트루 링 화이트 골드​예쁘다길래 껴 본 티트루링티트루링은 화골이에염 .​나 : 티트루 네로우 링 (257만원)절친 : 티트루 와이드 링 (418만원)​반지가 두꺼워서 저희한테 어울리진 않았어요근데 티트루 네로우 파베 다이아는 너믜 예쁨 . ​​티파니앤코 밴드 링 플래티늄​​셀러분께서 이 반지도 착용감 좋다며 한 번 껴보라고 하셨어요착용감 원탑 인정 드립니다​사실 까르띠에 C드링이나 불가리 뉴비비처럼 로고 둔갑된 반지는 별론데 이거 껴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귀엽고 예뻤습니다 .. ;;;;;위에 가드링 하면 찰떡인 ..(실제로 밴드링 + 가드링 끼신 분 봤는데 예뻤어요)​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돌아가도 다이아가 보입니다 .ᐟ ​나 : 밴드링 플래티늄 0.07캐럿 3mm (458만원)절친 : 밴드링 플래티늄 0.07캐럿 4mm (530만원)​​부쉐론 콰트로 블랙 에디션 XS링​주말 기준 웨이팅 없었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​둘 다 같은 반지 (746만원)​너무 부드럽게 촥 감기는 반지였어요 착용감 투탑 . . .예쁜데 우리가 끼니 유행에 탑승한.. . 사람들 .. 느낌이었다추구미랑 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 달라서 패스 ​아 그리고 여기서 껴 본 반지 실수로 가격 봤는데1200억이라서 뒤로가기 함뒤로가기 버튼이 없는데도​​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 링 화이트 골드​주말 기준 웨이팅 있었고 셀러분 응대가 아쉬웠어요응대 내내 핸드폰만 보시더라구요…좀 머쓱했습니다​ㅋㅋㅋㅋㅋ까르띠에 웨이팅 하면서 불가리 웨이팅도 같이 걸었는데처음부터 우리 추구미 아닌 건 알았지만 .. ㅋ ㅋ기왕 온김에 절대 안 껴볼 것 같은 반지를 껴보기로 해서바이퍼링 껴 봤다정말 모양이 요상함 .​나 : 세르펜티 바이퍼 링 0.21캐럿 (700만원)절친 : 세르펜티 바이퍼 링 (232만원)​근데 이 두꺼운 반지를 평소에 낄 수 있다고...?진지하게 의문이 듦그리고 구멍 뚫려있어서 이물질 낄 거 같아요 우우 ....개취입니다​​나 : 세르펜티 바이퍼 링 0.14캐럿 (660만원)절친 : 세르펜티 바이퍼 링 (400만원)​이하 동문입니다체험 잘 했어요​​까르띠에 트리니티 링​주말 기준 웨이팅이 꽤 길었어요 2시간 이상?웨딩링의 정석보단 패션링 느낌으로 골라서 그런지깊이 있는 응대는 따로 없었습니다​참고로 부산 까르띠에 반지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만 있어요롯데백화점 부산본점(서면)은 없어요 !!!!​나 : 트리니티 스몰 2.5mm (265만원)절친 : 트리니티 클래식 (370만원)​우리가 제일 기대하고 기다렸던 까르띠에 트리니티 .. ❕좀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? 더 이쁘고 기쁜 느낌 ㅋㅋ사람들 말대로 굴려져서 껴진다는 게 뭔 말인 줄 알겠어요너무 싱기해 이게 기술력이다 !!​굴려져서 껴지기 때문에 스크래치는 감수해야 하지만그래서 더 빈티지한 느낌 ? !강경 실버, 화골파지만 이건 클래식이라유행 안타고 멋진 반지 느낌 ​근데 웨딩링 보단 패션링 느낌이 있기도 하고피부색에 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 찰떡인 느낌은 아니라 ..........부동의 1위였는데 나중에 사진 보니 마음이 흔들렸다​백화점 투어 사진은 여기서 끝 !​사실 다미아니도 가 봤는데 총체적으로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사진은 빼겠습니다타 브랜드와 다르게 품절이라 딱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비슷한 사이즈를 보여주시는 게 아닌 정말 디자인‘만’ 볼 수 있을 정도로, 남자에게도 큰 반지로만 보여주셔서 아쉬웠던...​크롬하츠 22K 골드 Tiny E 트리플 링크롬하츠 Tiny E 트리플 링타이니 E 트리니티 반지라는 반지를 아시나요로즈골드는 싫다고 해놓고 급 골드 들이미는 나 ;;;;;그리고 갑자기 웬 크롬하츠? 싶겠지만..암튼 크롬하츠의 트리니티 ㅎ 래서 끌렸어요사실 이건 커플링으로 봐 뒀던 건 아니고제가 작년에 혼자 마음에 뒀던 반지예요​근데 이거 뭐 어디 팔긴 하는건지도 모르겠고22K..? 샛노란 금...? 그래서 무려 가격이 1000나만언보내주기로 했슴이다​그래서 금이 없으면 은이라도.. 찾아봤는데이것도 당최 어디에 파는건지마찬가지로 전설의 포켓몬 아닌지 ㅠ 그냥 나중에 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 형님한테서 살게요......둘 다 잘가​​크롬하츠 베이비 플로랄 크로스 링출처 한스룸​앞의 반지들을 내 맘 속에서 보내고오빠의 귀에 이 반지를 속삭였습니다..우리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서 ~​오빠도 이 반지가 괜찮다고 했고저희는 이 반지를 웨딩밴드로 했다는 후기를 볼수록 더더욱 가지고 싶어졌습니다​but 새 상품은 구하기 힘들고 중고마저도 구하기 힘들다는 사실그리고 원가가 90만원댄데중고가가 150만원이야 쌳알 . .​그래서 중간에”아니 결혼반진데 중고로 사야하나 하...“하고 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'>종로왕 현타 와서 포기했는데돌돌플이었어요돌고 돌아 베이비 플로랄 링쩝 .​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 셀러분께 얼굴 많이 비추기,자주 전화하기 등등.. 의 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결과적으론 이것도 포기했어요일하기도 힘든데 돈 주고 사는 반지에게서도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다니 안 팔면 안 사면 그만이야 (사실갖고싶었어요)​however 사이즈는 쟀어요 ^ ^전 4사이즈 추천받고 절친은 7사이즈 추천 받았어요​이렇게 기강이 없고 해이해서는 웨촬 전에 베이비플로랄 링을 구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번개장터 알림, 세컨샵 구경까지 모조리 했지만 없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았어요그래서 포기함 .​결정적으로​추구미는 알겠지만 이건 쫌 아이다 안 예쁘다라는 주변 사람의 말도 있었어요자꾸 해명하게 만드는 반지...(제가요, 이거 예쁜데요 나름, 커플링 정석은 싫은데요, 그리고 실버가 좋은데요, 그래서요, 일단 한 번 봐보세요, 구구절절....)그런 거라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해 ㅠ하고도 계속 해명해야할 반지 하하내가 좋으면 그만이지만​​그 외에도 디자이너 브랜드인포카라, 누니, 반조에 등등 둘러봤지만약간 ....... 그것들도 고유의 디자인이 있어서 그런 거지만가격대가 생각보다 있었고이 가격이라면 그냥 백화점 브랜드가 낫나?! 싶기도 했숩니다​​근데 개중엔 프릿이 제일 예뻤어요 !!!!! 나만의 취향.....㉻㉻프릿 구경 또 가야지사실 프릿도 아몬즈 커플링미 있긴 해요 (특히 첫번째)​그리고 범일동도 들렀는데 범일동의 독창적(?) 디자인은내가 싫어하는 커플링 ㅜ .. ;에 가까워서어쩔 수 없이 카피 디자인을 찾게 되능 ...하 암튼 고민이네요사면 자랑할게요 . .브랜드의 가치 vs 금의 가치​- 결혼까지 일 년도 더 남은 사람으로부터.... -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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